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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광주ㆍ나주혁신도시 입주물량 폭주…전년동기 대비 3배

자료제공 : heraldbiz | 2017.01.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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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4개단지 1810가구 등 모두 5348가구

-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 주목


[헤럴드경제=박대성(광주)기자] 올 1분기 광주광역시와 나주혁신도시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에 육박해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

5일 광주지역 부동산사이트 ‘사랑방부동산’에 따르면 올 1~3월 광주와 빛가람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들어선 나주에 12개 단지에서 모두 5348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난해 1분기 입주 아파트가 6개 단지 1816가구였던 것에 비해 3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광주에서는 광산구 송정동 ‘펠릭스골드’ 114가구와 남구 진월동 토담휴로스 에듀파크 70가구, 북구 운암동 신성포레힐 216가구, 동구 학동 무등산 아이파크 1410가구 등 4개 단지서 1810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1월 나주에서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남평강변도시의 STX칸 700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광산구 우산동 에드가리움 70가구와 서구 매월동 아델리움로제비앙 686가구, 남구 서동 영무예다음 310가구 등이 입주민을 맞는다.

인구 2만 명을 넘어선 나주 혁신도시에서는 B10블록의 중흥S-클래스 리버티가 2월 입주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되는 3월에는 북구 본촌동 베스트클래스 50가구와 바로 인근에 위치한 북구 용두동 미래하이클래스 64가구가 입주한다.

이와 함께 풍향2재개발구역에 들어선 광주교대 금호어울림도 960가구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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