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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월 입주물량 6월보다 5,985가구 줄어

자료제공 : 부동산써브 | 2015.07.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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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1만2,905가구, 지방 7,957가구
- 경기 1만1,124가구로 전국 물량 절반 넘어
- 지방은 5월 비해 1만6661가구 감소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www.serve.co.kr)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국민임대 제외) 입주물량은 총 28곳 2만862가구다. 6월 입주물량인 2만6,847가구와 비교해 5,985가구가 줄었고 작년 7월 1만7,826가구에 비해서는 3,036가구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에서는 총 14곳 1만2,905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서울 1곳 1,230가구, 경기 12곳 1만1,124가구, 인천 1곳 551가구다.


경기에서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서 ‘울트라 참누리’가 오는 31일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 총 356가구로 구성돼 있다. 내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이 도보 10분 내인 역세권 단지다. 광교초, 광교중, 수원외고, 경기대 등 학교가 가깝고 롯데마트(광교점), 롯데아울렛 광교점(예정)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인천에서는 연수구 송도동에서 ‘송도센트럴파크푸르지오’가 오는 9일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215㎡ 총 551가구로 구성돼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신정초, 인천신정중, 인천연송고, 인천포스코고, 채드윅송도국제학교 등의 학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특히 송도센트럴공원이 단지 앞에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지방은 총 14곳 7,957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전북 3곳 2,142가구, 전남 2곳 1,660가구, 광주 2곳 1,511가구, 강원 3곳 1,219가구, 대전 1곳 687가구, 충북 1곳 587가구, 대구 2곳 151가구다.


강원에서는 강릉시 홍제동에서 ‘강릉 홍제 한신휴플러스’가 오는 31일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84㎡ 총 391가구로 구성돼 있다. 강릉초, 강릉여중, 관동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강릉시외․고속버스터미널, 강릉의료원, 강릉시청, 강릉남대천, 홈플러스(강릉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전북에서는 익산시 어양동에서 ‘e편한세상 어양’이 오는 28일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142㎡ 총 1,200가구의 대단지다. 익산초, 이리부천초, 익산부천중, 한국폴리텍5대학(익산캠퍼스) 등의 학교가 가깝고 어양공원, 익산드림스타트센터, 익산 예술의 전당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익산국가산업단지, 익산제2일반산업단지 등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7월 입주 물량은 6월에 비해 수도권은 늘고 지방은 줄어드는 모습이다. 특히 경기에서는 전국 물량의 절반이 넘는 물량(약 53%)이 집중돼 있어 경기권 전세난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자료제공 : ㈜부동산써브(www.serve.co.kr) 부동산리서치팀 조은상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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