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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개발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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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화]농지와 임야 등 토지를 최소한의 비용으로 개발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기 바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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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토지를 즉 농지나 임야를 개발하면 기존의 상태보다는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개발을 위한 허가를 득하려면 목적사업이 있어야 하고 꼭 건축이 따라야 한다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단순한 토지의 개발은 그리 큰 금액의 돈이 드는 것은 아닐 수 있으며 오히려 건축행위를
위한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럴 경우 이렇게 해보면 어떨지요?

 

토지의 개발을 하고자 할 때 목적사업이 건축자재나 기타 자재의 야적을 하기 위한 야적장으로
설정을 하고 개발행위, 농지전용, 산지전용 등을 한다면 글자 그대로 야적장이기에 건축물이 없이
울타리의 설치만으로 지목을 잡종지로 변경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건축에 따르는 비용을 절약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컨테이너 사무실을 1개소 설치하여 준공
을 한다면 토지의 가치를 높이며 비용을 아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임야의 경우라면 평탄지를 만들기 위해 발생한 토사를 주변에 매각한다면 오히려 비용을 들이지
않고 수익을 내며 지목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지목이 임야나 농지에서 잡종지로 바뀐다면 우선 공시지가가 상승될 것이며 감정평가 시에도
가치가 상승될 것입니다.

 

즉 담보능력이 상승되는 것이죠 이렇듯 건축물 없이 자재의 야적을 목적으로 개발을 한다면
최소의 비용으로 개발을 완료하여 계획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분할입니다 토지의 분할 또한 효율적으로 분할 한다면 지가의 상승을 불러올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분할 및 합병은 지목이 동일하고 근저당권설정 등의 부분이 선행 해결되어야 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은 다방면에 있을 수 있을 것이나 토지의 위치 및
용도지역 등의 세밀한 검토 후 추진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기원하겠습니다.

 

 

 

 

본 내용은 업무의 원활을 위해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며 해당 토지의 상황 및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토지별 자세한 답변은 별도의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 상담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적인 기관의 답변은 아니므로 업무에 참고 하시기바랍니다.

 

전문상담위원: KOLAND 21 대표 최혜성
이메일 - develop65@naver.com

네이버카페 - http://cafe.naver.com/kolan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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