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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개발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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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화]토지를 이용한 사기 수법을 알려드립니다.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시고 성공 투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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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 이 있습니다. 참고 하시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 지역의 일정한 토지를 개발하겠다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합니다 물론 전문가에게 일정금액을 주면
만들어 주는 곳도 많습니다.

 

이 사업계획서를 3부만들어 놓고 사람들을 시켜 일정한 구역내의 토지를 가계약금을 주고 가계약을 체결합니다. 그런 후 시청을 찾아가서 시장님과 면담을 통해 토지를 개발하겠다고 약속하며 지원을 해달라고 합니다,

 

물론 시장님 입장에선 지역구에 개발을 한다는데 싫을 이유가 없지요. 그런 후 3부의 사업계획서 중 1부는 시장님 1부는 담당자가 가질 수 있도록 주며 나머지 1부는 사업자인 본인이 소유 합니다.

 

물론 원활한 사업을 위해 보안유지를 철저히 당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요. 여기에 항상 새로운 정보에 굶주려 있는 지방신문사의 기자가 시장과 사업자가 악수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1면에 나오도록 해야겠죠.

 

그렇게만 되면 이미 땅값은 오르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한 부의 사업계획서는 서울의 돈 많은 부동산
들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물론 보안유지를 또 한번 당부하며 꼭 살 사람들만 소개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현지를 찾아보면 이미 가계약을 해놔서 살 수 있는 땅이 이미 없습니다.

 

이렇게 되니 땅값은 지속적으로 오르게 되고 예를 들어 3만원짜리가 30만원이 될 시기에 한 필지만 대표적으로 28만원에 매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현지 시세는 28만원으로 굳어지고 웃돈을 주겠다고 줄을 서지만 매입할 토지는 항상 부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 모든 가계약 토지를 25~8만원에 전매를 해버리고 잠적을 합니다.
결국 투자 및 개발을 생각했던 시청은 손실을 본 것은 없으며 보안유지를 당부했으나 오히려 보안유지 해야 한다는 말과 함께 정보는 새어 나가게 되고 그로 인해 투기가 조장되며 지역신문사는 해프닝으로 생각하면 그만일 수 있는 일이며 지역토지주들은 들러리를 서고 투기이전 가격에 토지를 팔았기에 손해를 본 것이 없으며 최종 손실은 투자 유치에 현혹된 일반 평범한 사람들이 피해자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개발이 누구에 의해 진행이 되며 현실성은 있는지 기대수익은 어떨지 등 많은 부분을 생각한 후 선택을 해야 손실이 없을 것입니다.

 

이와 유사한 사기행위는 많으나 대표적인 것을 소개합니다.  이는 성공투자를 할 수 있도록 주의를 드리기 위함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기원하겠습니다.

 

 

 

 

 

본 내용은 업무의 원활을 위해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며 해당 토지의 상황 및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토지별 자세한 답변은 별도의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위 상담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적인 기관의 답변은 아니므로 업무에 참고 하시기바랍니다.

 

전문상담위원: KOLAND 21 대표 최혜성
이메일 - develop65@naver.com

네이버카페 - http://cafe.naver.com/kolan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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