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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주택난 심화!

자료제공 : 제이미디어|조회 : 1817




강완묵 임실군수의 민선5기부터 시작된 임실군의 인구유입 정책이 현 심민 임실군수까지 이어져 내려오며 임실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임실군은 3만평 부지의 농공1단지에 일진제강을 유치하여 2013년부터 가동에 들어갔으며, 2017년 6월말 준공예정인 농공2단지는 총 10만평 부지로 일진제강 수원사업장이 이전할 계획이다.
일진제강 수원사업장은 2019년 가동을 목표로 농공2단지에 약 8만평 규모의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며, 수원사업장 전체가 이전해 오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로 인한 인구증가로는 농공1단지 조성때 300여명이 유입됐고, 농공2단지 조성으로 500~700여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4년 1월 전주에서 임실군으로 부대를 옮긴 제35보병사단의 이전으로 2천여명의 인구유입 효과가 나타났다.
제35보병사단은 장교와 부사관들을 위해 충경아파트를 건축했으나 이 역시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충경1단지 98세대를 필두로 충경2단지 113세대를 준공하여 얼마전에 입주했으나, 167세대로 예정되어 있던 충경3단지는 국방부의 반대로 건축계획이 불분명해진 상태다.
그리고 아직도 전주에 주소를 두고 임실로 출퇴근하고 있는 영관급 고위장교 및, 20년 이상의 장기복무 부사관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이들이 점진적으로 임실로 이전해올 경우 주택난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임실군의 농업정책으로 인해 2014~2016년까지 최근 3년간 임실을 찾은 순수 귀농귀촌인구도총 1,566명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014년 귀농귀촌 인구는 382명에 그쳤으나, 민선6기 농업정책이 본격화된 2015년에는 647명으로 급증했다.
또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악재가 겹친 지난해에도 537명이 전입하면서, 매년 500여명의 순수 귀농귀촌 인구가
유입되면서 임실군이 추진해온 귀농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인구 유입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데 반해, 주택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다.
최근 3~4년간 임실군내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월세 가격은 두배이상 급등했으며, 이마져도 구하기가 쉽지않은 상황이다.

임실군 관계자는 계속되는 인구유입으로 임대주택 등 대규모 아파트 증설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임실군에서는 전북도시개발공사에 임대주택 건립을 의뢰했다.
그런데 이마져도 처음 계획했던 180세대의 절반정도 수준인 95세대만 건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임대조건도 대략 보증금 8천만원에 임대료 50만원으로 책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임실군의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이밖에 일반 민간공급 일반아파트로는 (주)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는 임실코아루 더 베스트가 있으며, 2018년 8월 입주예정으로 4개동 총 230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임실에서는 100세대 이상되는 최초의 공동주택이며, 18층 높이에 지하주차장 시설까지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처음 들어서는 것으로, 임실은 물론 인근 전주 및 남원까지 관심이 높다.

분양문의 : (063) 644-8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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