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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2일부터 행복주택 4차 청약접수 개시

자료제공 : heraldbiz|조회 : 546

-서울오류, 의정부민락2, 인천서창2 등 9개 지구 4972가구
-청년창업인, 프리랜서, 예술인 등 행복주택 입주대상 확대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주택 4975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12일~16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으로는 서울 오류ㆍ의정부 민락2ㆍ인천서창2지구 등 총 9개 지구다.

서울오류ㆍ인천서창2ㆍ목포용해ㆍ익산인화ㆍ부산용호ㆍ성남단대ㆍ춘천거두 행복주택은 대학생ㆍ사회초년생ㆍ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이 주요 모집대상이다. 의정부민락2ㆍ대구테크노 행복주택은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으로서 대학생ㆍ사회초년생ㆍ신혼부부와 인근의 산업단지 입주(예정)기업 및 교육ㆍ연구기관 근로자도 청약 가능하다. 


이번 모집부터는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아니더라도 소득활동이나 예술활동을 하고 있다면 행복주택에 청약해 입주할 수 있다고 LH는 설명했다. 이전까진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의 입주자격을 ‘국민건강보험 적용사업장에 재직중인 자’로 한정함에 따라 건강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학원강사, 보험설계사 등 프리랜서나 청년 창업자는 행복주택 입주가 불가능했다.
아울러 행복주택에 당첨된 사람은 동일계층으로 재청약이 불가했지만, 이직이 잦은 젊은 층의 고충을 고려해 소득활동지역이 해당 주택건설지역과 연접지역을 벗어난 곳으로 변경된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는 동일 계층으로 재청약이 가능해졌다. 


또 취업준비생의 경우 행복주택 소재 지역 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더라도 해당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면 입주가 가능하다. 다만, 부모의 거주지가 해당 주택건설지역 및 연접지역 이외 일때로 한정한다.

인터넷 LH 청약센터 (https://apply.lh.or.kr), 모바일 청약센터 또는 현장에서 청약 접수할 수 있다. 최종 당첨자는 3월 14일 발표한다. 당첨자는 온라인(3월20일∼22일) 또는 현장(3월23일~24일)에서 계약 체결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저렴한 임대료로 직주근접이 가능한 행복주택에 대한 인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모집부터는 청년 창업인ㆍ프리랜서ㆍ예술인 등으로 청약대상을 확대하고, 모집대상지구도 9개인 만큼 청약공고 등을 세심하게 확인해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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