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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분양시장 ②] 아직은 찬바람…전국 6곳 3434가구 청약접수

자료제공 : heraldbiz|조회 : 937

-설 연휴 이후 분양시기 조절한 건설사 잇따라

-청약접수 6곳 3434가구…견본주택 2곳 개관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비수기의 특성과 관망세로 돌아선 수요자의 영향으로 분양시장은 한산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1월 말 설 연휴를 앞두고 있어 건설사들의 분양시기 조정도 잇따른다.

7일 부동산전문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둘째 주에는 6곳 3434가구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2곳에서 문을 연다. 당첨자 발표와 계약은 각각 10곳에서 이뤄진다. 

[사진=123RF]

청약을 받는 주요 단지로는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3구역을 재건축한 ‘방배아트자이’가 꼽힌다. 오는 9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5층, 5개 동, 전용면적 59~126㎡ 총 353가구다. 일반분양분은 96가구다. 회사 자체 보증으로 중도금 대출을 진행해 잔금 대출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10일에는 GS건설과 현대건설이 경남 김해시 율하2지구 B-1블록에 공급하는 ‘율하자이힐스테이트’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1층~지상 24층, 10개 동, 전용 74~84㎡, 총 1245가구 규모다. 단지는 LH가 주관하는 공공택지에 GS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짓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이다. 부산과 창원 사이에 있어 주변 도시 출퇴근이 쉽다.

동양은 11일 강원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1217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남원주 동양엔파트 에듀시티’의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10개 동, 전용 34~102㎡, 총 881가구로 구성된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강남까지 1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중앙선 고속전철(2017년 예정), 원주~제천 간 복선전철(2018년 예정), 수도권 전철 연장(2021년 예정) 등이 예정돼 교통여건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롯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 23번지 일원에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할 계획이다. 지상 7층~22층, 전용면적 30~84㎡ 총 375실로 구성된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바로 연결돼 강남까지 20분대에 닿을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다양한 수요층을 고려한 원룸형, 투룸형, 쓰리룸형 세 가지 평면을 선보인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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