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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그린맨션1차 재건축, 전용 49~103㎡ 1900가구 대단지로 재탄생

자료제공 : 삼성물산|조회 : 6920

삼익그린맨션1차 재건축, 전용 49~103㎡ 1900가구 대단지로 재탄생
5호선 명일역 초역세권, 명문 학군 인접 등 생활환경 뛰어나

19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거듭나는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 조감도


삼성물산은 오는 5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1차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35층 13개 동 전용면적 49~103㎡로, 총 19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며 이 가운데 26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택 면적별로는 △49㎡ 30가구 △59㎡ 89가구 △78㎡ 80가구 △84㎡ 68가구 △103㎡ 1가구 등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타입이 전체 99%를 차지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데다, 단지 주변으로 대형 공원과 개발호재도 풍부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5호선 명일역 초역세권 아파트로 광화문과 시청까지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인접해 있는 암사IC,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암사대교, 용마터널 등을 통해 강남 및 서울 도심 및 수도권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지하철 9호선이 한 정거장 거리의 5호선 고덕역으로 연결되면 대중교통망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강남과 강서를 잇는 9호선은 지난해 3월 2단계 구간인 신논현ㆍ언주ㆍ선정릉ㆍ삼성중앙ㆍ봉은사ㆍ종합운동장역이 개통된데 이어 둔촌동 보훈병원까지 연결하는 3단계 구간이 현재 공사 중에 있으며, 강일1지구까지의 4단계 사업은 지난해 6월 ‘서울 10개년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이 발표되어 연장 계획 중에 있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명일동은 강동구 교육1번지로 자리매김할 정도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와 바로 붙어 있는 고명초등학교를 비롯해, 명일중, 한영중, 배재중, 배재고, 한영고, 한영외고, 명일여고 등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 광나루 한강공원, 명일근린공원, 길동 생태공원, 강동그린웨이공원, 일자산 등 자연환경이 우수하여 자녀 키우기에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명일점)와 홈플러스(강동점), 강동경희대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강동구에는 기업들의 입주 러쉬 등의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이미 삼성엔지니어링과 세스코 등이 입주한 강동첨단업무단지가 있으며, 중소 엔지니어링,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200여개가 들어서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와 세계적 가구유통기업인 이케아, 대형 복합쇼핑몰, 호텔 등이 들어설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가 예정되어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약 9조5000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와 3만80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3만4523㎡ 규모의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는 문화•유통•상업존 △비즈니스•R&D•지식산업존 △그린•생태체험존 △호텔•컨벤션센터∙위락시설 존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 구성도 짜임새 있게 되어있다.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판상형과 탑상형의 혼합구조로 설계하여 일조권 및 조망권을 확보했다. 전체 13개동 1층은 단지 개방감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필로티로 적용했다. 또한 100% 지하주차장으로 설계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하면서 조경이 특화된 쾌적한 아파트로 조성했다. 3가지 컨셉으로 조성되는 단지 내 조경은 강동그린웨이 둘레길과 연결되는 녹지축을 형성할 예정이다. 대단지답게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입주민 전용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구성했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명일동 일대는 우수한 강남 접근성은 물론 교육여건과 생활편의시설 등이잘 갖춰져 인기가 높은 지역”이라며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1위인 래미안 브랜드에 걸맞게 아파트의 편리함에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춘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 02-401-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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