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마곡엠벨리 7단지] 마곡지구 첫 입주, 마곡나루역 역세권

작성자 : 정태희|2014-06-18|조회 : 6075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매물보기 시세보기

̽






SH공사가 서울 강서구 마곡동 388-1번지 일대 마곡지구 7단지에 공급한 ‘마곡엠벨리’의 입주가 지난 6월 13일부터 시작됐다. 지상 3~16층 14개 동, 총 1,004가구로 구성됐고 그 중 분양 주택은 전용면적 84~114㎡ 666가구다. 마곡지구는 366만5,000㎡ 부지에 국내외 융합기술 추세를 반영해 자족기능을 갖춘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융복합 R&D단지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서울의 마지막 남은 미개발지인 마곡지구가 첨단 융복합 R&D단지로 탈바꿈하면 동북아 관문도시로 차세대 서울 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 주변 환경 및 편의시설



교통여건은 서울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을 도보 3분 내로 이용할 수 있고 공항철도 마곡역(예정),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9호선을 이용할 경우 김포공항 12분, 여의도역 24분, 신논현역 39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또한 공항대로, 강서로, 올림픽대로, 자유로, 강변북로,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롯데몰, 홈플러스, NC백화점, 이마트,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 KBS88체육관, 힘찬병원, 우장산, 우장산근린공원, 보타닉공원(예정)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공항초(이전예정), 마곡중(예정), 공항중, 명덕여중, 덕원중, 명덕고, 명덕여고, 명덕외고, 화곡고, 덕원여고, 덕원예고, 마포고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2. 단지 특·장점 소개


‘마곡엠벨리 7단지’는 조경 및 편의시설 등 단지 조성이 마곡지구 내 다른 단지에 비해 잘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를 남동, 남서향 등 대부분 남향 위주로 배치 했다. 단지 시설은 어린이 놀이터, 배드민턴장, 자전거 보관소, 스포츠센터, 실버라운지, 작은도서관, 주민카페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섰다.




3. 개발호재


▶ 기업 투자 유치


마곡지구는 순조롭게 첨단산업단지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산업시설용지 73만887㎡ 중 50% 이상이 매각됐고 기업 수로는 50여 개사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주요 입주예정기업으로는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롯데, 이랜드, 넥센타이어, S-OIL 등과 유망 중견기업, 중소기업도 다수 포함돼 있다. 서울시는 마곡지구를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첨단산업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 여의도공원 2배, 서남권 첫 대형공원 ‘서울 화목원’ 조성


서울에 남은 마지막 대규모 미개발지인 마곡지구 내에 대한민국 대표 보타닉공원(Botanic-Park), 가칭 ‘서울화목원(花木圓)’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201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면적은 여의도공원(약 23만㎡)보다 2배 이상 크고, 어린이대공원(56만㎡)과 맞먹는 50만3,431㎡ 규모로 수혜 인구는 인근 7개 자치구 320만4,000여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내 5대 권역 중 공원 면적이 가장 적고 서울시 평균 1인당 공원 면적(16.15㎡)의 63%(10.22㎡) 수준이었던 서남권 지역에 처음으로 대형 공원이 갖춰지게 된다. 서울 화목원 공간은 크게 식물원, 열린숲마당, 호수공원, 생태천이원으로 나뉜다.


서울 화목원은 다양성을 갖춘 5천 종의 식물을 전시, 교육, 체험하는 세계적 수준의 도시형 식물원과 시민의 일상이 접목된 휴양성격의 호수공원을 결합, 미래도시에 걸맞는 신개념 공원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공원의 주제는 ‘식물’과 ‘호수(물)’다. 그리고 조성에 있어 기본 원칙은 인공시설은 최소화하고, 자연요소 도입은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서남물재생센터의 재생수를 비롯해 빗물 지하철 용출수 등을 공원 내 호숫물로 활용하고 조경용수도 자연 정화 시스템을 극대화 해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일반적인 공원 기능이 여가‧휴양에 한정됐다면, 서울 화목원은 인근 마곡첨단산업지구와 경계를 허물고 강과 능선으로 어우러져 아름다웠던 마곡의 옛 풍광을 재현하는 한편 예술 공간, 공연장 등을 결합해 역사‧생태‧문화‧산업까지 융합된 창조적 공간이다.


또 서울 화목원에선 식물원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도심 한 가운데에서 가드닝(gardening) 문화를 체험‧확산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공원관리에 있어서도 수목기부‧자원봉사 등을 통해 시민이 가꾸고 나누는 공원 문화 도입을 추진한다.


▶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건립


이화의료원이 마곡지구 내에 제2부속병원(가칭)을 건립할 예정이다. 제2부속병원은 연면적 약 165,290㎡의 규모로 1,000병상의 병원과 약 10,000㎡의 의과대학으로 구성되고 2014년까지 기본 설계 및 실시 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2017년 하반기 개원한다.


제2부속병원은 심혈관질환, 뇌졸중, 암, 장기이식, 중증 외상 등 고난이도 중증질환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질환을 특성화하고 특성화 영역의 세계적 경쟁력 확보와 함께 글로벌 마케팅 강화로 국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진정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모든 병실을 상급 병실료를 부담하지 않는 1인실로 구성하며 병원 안내, 예약, 입원 및 퇴원, 진료 결과 확인 및 상담 등 모든 과정이 스마트폰 등 휴대용 디바이스의 정보 통신 기술을 적용해 원스톱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스마트 병원으로 구축된다.


아울러 외래 및 입원 고객들과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공간을 곳곳에 배치해 몸의 치료뿐만 아니라 마음의 치료까지 아우르는 힐링의 장소로 의료진과 환자, 그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하는 감성 문화 체험의 장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출처 : (주)부동산써브(www.serve.co.kr), 부동산연구팀 정태희 팀장

̽ 목록

다른글 보기

주요분양뉴스

현대산업개발ㆍGS건설, 안양...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 사...
대형건설사 해외부실 또 터지...
작년 실적 발표 앞두고 조마조마4분기 미청구공사 손실여부 주목건설사 “선반영해 ...

우수브랜드

광고문의
02.747.9945
광고문의
02.747.9945